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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ON] 서울시장 '초접전'·'오차밖 우세' 여론조사 혼재...현재 판세는? / YTN

2026-05-22 363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와 오늘 나온 서울 시장 여론조사 비교해 보겠습니다. KBS 조사에선 11%p 차이로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지만,뉴시스 조사에선 불과 0. 1%p 차이로 초박빙입니다. 충남도지사 선거도 치열합니다.

그동안 많은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박수현 후보가 앞섰지만, 어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0. 4%p 근소한 차이로 역전하는 조사도 나왔는데요.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앞서던 '3파전' 부산 북구 갑 보궐선거에서도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처음으로 1위로 나온 조사가 있었습니다. 여론조사마다 '엎치락 뒤치락' 결과, 그만큼 선거가 치열하다는 방증일 텐데,출정식 영상 보고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오늘의 정치온 여론조사의 고수들과 함께합니다. 김상일 정치평론가,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세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하정우-한동훈 두 후보가 접전인 반면에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20% 박스권에 갇혀있는데 어제 삭발을 했습니다. 어떤 의미라고 보세요?

[김영우]
본인은 단일화를 안 하겠다. 특히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 이른바 당권파에서는 단일화를 반대하는 그런 움직임이 쭉 있어 왔지 않습니까? 그것에 대한 화답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만큼 절박하겠죠. 그리고 어느덧 2강 1중 이런 식으로 굳어지는 추세에 있다 보니까 굉장히 본인의 절박함을 호소하는, 지지층을 바라보는 그런 강렬한 마음이 아니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2강 1중 구도에서 단일화 압박이라고 하면 3중 후보에게 포기하라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단일화를 안 하겠다는 뜻이라고 해석을 하셨는데. 90대 노모가 직접 삭발을 해 주셨어요. 여론몰이가 될까요?

[김상일]
저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박민식 후보는 거대 양당의 후보예요. 다시 말해서 부잣집이잖아요. 부잣집 사람이 손님 안 오고 장사 안 된다고 그러는 거거든요. 그러면 손님들이 지적하는 맛의 문제, 인테리어의 문제 이런 걸 생각 안 하고 굉장히 어렵습니다. 와줘야 됩니다. 우리 집은 굉장히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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